땅속 보물을 직접 찾아 나서던 온라인 RPG
트릭스터는 카바리아 섬을 무대로 모험하며 드릴로 땅을 파서 아이템을 발견하는 독특한 구조를 가진 PC MMORPG였다. 일반적인 사냥과 성장뿐 아니라, 어디를 파면 무엇이 나올지 기대하는 탐색의 재미가 게임을 대표했다. 동물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와 아기자기한 화면은 카바리아 섬만의 밝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LAST LOGIN · GAME ARCHIVE
2003.04 — 2014.01.28ARCHIVE STORY
트릭스터의 플레이 방식과 이용자 경험, 종료 이후의 흐름을 공개 자료와 실제 게임 장면을 바탕으로 따로 정리했습니다.
트릭스터는 카바리아 섬을 무대로 모험하며 드릴로 땅을 파서 아이템을 발견하는 독특한 구조를 가진 PC MMORPG였다. 일반적인 사냥과 성장뿐 아니라, 어디를 파면 무엇이 나올지 기대하는 탐색의 재미가 게임을 대표했다. 동물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와 아기자기한 화면은 카바리아 섬만의 밝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드릴을 들고 필드를 돌아다니며 필요한 물건을 찾는 과정은 같은 지역도 매번 다르게 느끼게 했다. 이용자는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것 외에도 발굴, 거래, 퀘스트를 통해 섬의 생활을 경험했다. 한곳에서 오래 머물며 다른 이용자와 정보를 나누던 기억은 트릭스터가 단순한 전투 중심 MMORPG와 구분되는 이유다.
국내 PC 원작은 2003년 4월부터 2014년 1월 28일까지 운영됐다. 이후 트릭스터M을 통해 IP가 모바일로 다시 이어졌지만, 그 서비스 역시 별도로 종료됐다. 원작과 후속작은 같은 카바리아 섬을 공유하더라도 서로 다른 운영 기간과 플레이 경험을 가진 작품이므로 각각의 기록을 구분해 남긴다.
GAMEPLAY ARCHIVE
공지 화면보다 우리가 직접 보고 움직였던 게임 속 풍경을 중심으로 보관합니다.


마지막 확인 및 수정: 2026년 8월 24일
PLAYERS' MEMORY
로그인 없이 한 번만 남길 수 있습니다. 욕설과 부적절한 표현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0/120아직 등록된 추억이 없습니다. 첫 번째 플레이어이 되어주세요.
댓글 운영 안내
마지막 접속은 서비스가 종료된 게임의 기록과 이용자들의 추억을 남기기 위한 공간입니다.
- 욕설, 비방 및 타인을 불쾌하게 하는 표현
- 운영자 또는 다른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분쟁 유도
- 게임의 기록·추억과 관계없는 내용
- 반복 게시, 도배, 광고 및 개인정보가 포함된 게시물
위 내용에 해당하는 글은 별도 안내 없이 삭제될 수 있으며, 모든 댓글에 동일한 기준이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