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시대를 배경으로 공룡과 동행하던 온라인 게임
스톤에이지는 원시시대를 무대로 공룡과 다양한 생물을 동료로 삼아 모험하는 온라인 MMORPG였다. 이용자는 마을과 필드를 오가며 새로운 생물을 만나고, 함께 전투에 참여할 동료를 성장시켰다. 익숙한 중세 판타지 대신 공룡과 부족이라는 소재를 앞세운 점이 당시 온라인 게임 가운데 뚜렷한 개성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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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28 — 2015.08.21ARCHIVE STORY
스톤에이지의 플레이 방식과 이용자 경험, 종료 이후의 흐름을 공개 자료와 실제 게임 장면을 바탕으로 따로 정리했습니다.
스톤에이지는 원시시대를 무대로 공룡과 다양한 생물을 동료로 삼아 모험하는 온라인 MMORPG였다. 이용자는 마을과 필드를 오가며 새로운 생물을 만나고, 함께 전투에 참여할 동료를 성장시켰다. 익숙한 중세 판타지 대신 공룡과 부족이라는 소재를 앞세운 점이 당시 온라인 게임 가운데 뚜렷한 개성으로 남았다.
어떤 공룡을 데리고 다닐지 선택하고 직접 키우는 과정은 캐릭터 성장만큼 중요한 재미였다. 다른 이용자와 정보를 나누고 부족원들과 함께 모험하면서, 원시시대의 마을과 필드는 단순한 사냥터가 아닌 생활 공간이 됐다. 서비스 종료 뒤에는 당시 서버의 접속 화면과 이용자 인터페이스를 직접 확인하기 어려워 보관된 이미지의 가치가 커진다.
이 기록관에 정리된 국내 서비스 기간은 2003년 7월 28일부터 2015년 8월 21일까지다. 스톤에이지라는 이름을 사용한 다른 지역 서비스나 후속 모바일 게임은 별도의 운영 기록으로 구분해야 한다. 현재 페이지에는 종료 당시 보관된 화면과 외부 자료의 출처를 함께 표시해 원작 서비스의 마지막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GAMEPLAY ARCHIVE
공지 화면보다 우리가 직접 보고 움직였던 게임 속 풍경을 중심으로 보관합니다.

마지막 확인 및 수정: 2026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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