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섬에 떨어져 생존하던 모바일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는 공룡이 살아 있는 낯선 섬에서 재료를 모으고 도구를 만들며 정착지를 꾸려가는 모바일 MMORPG였다. 일반적인 레벨 경쟁보다 생존과 제작, 건설, 탐험이 서로 연결돼 있었다. 이용자는 필요한 자원을 직접 찾고 환경에 적응하면서 자신만의 생활 방식을 만들어 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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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 — 2019.12.18ARCHIVE STORY
야생의 땅: 듀랑고의 플레이 방식과 이용자 경험, 종료 이후의 흐름을 공개 자료와 실제 게임 장면을 바탕으로 따로 정리했습니다.
야생의 땅: 듀랑고는 공룡이 살아 있는 낯선 섬에서 재료를 모으고 도구를 만들며 정착지를 꾸려가는 모바일 MMORPG였다. 일반적인 레벨 경쟁보다 생존과 제작, 건설, 탐험이 서로 연결돼 있었다. 이용자는 필요한 자원을 직접 찾고 환경에 적응하면서 자신만의 생활 방식을 만들어 갈 수 있었다.
듀랑고의 기억은 강한 몬스터를 쓰러뜨린 순간만이 아니라, 함께 모은 재료로 집을 짓고 음식을 준비하며 역할을 나눴던 과정에 남아 있다. 누군가는 사냥을 맡고 다른 사람은 제작과 건설을 담당하면서 작은 공동체가 형성됐다. 이러한 생활형 플레이는 공식 서버가 사라지면 직접 돌아가 확인하기 어려운, 이용자들이 함께 만든 기록이다.
국내 서비스는 2018년 1월 시작해 2019년 12월 18일 종료됐다. 약 2년 동안 운영된 세계였지만, 공룡이 있는 섬에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독특한 구조 때문에 지금도 많은 이용자가 기억하는 작품이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종료 보도와 실제 플레이 화면을 함께 남겨 당시 개척자들이 어떤 세계를 만들었는지 보여준다.
듀랑고 IP의 생존·개척 경험을 이을 예정이었으나 2026년 9월 8일 개발이 중단됐습니다.
귀환 프로젝트 기록 보기 →GAMEPLAY ARCHIVE
공지 화면보다 우리가 직접 보고 움직였던 게임 속 풍경을 중심으로 보관합니다.


마지막 확인 및 수정: 2026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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